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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차명훈 대표 체제로 계속 간다…지분 매각설 사실 아냐"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회사 지분 매각을 협상 중인 것은 사실 무근이라고 코인원이 밝혔다.
- 컴투스홀딩스에 코인원 대표 자리를 물러나겠다고 전달한 사실이 없다고 코인원이 밝혔다.
- 코인원은 차명훈 대표 체제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회사 지분을 매각하고, 대표직을 내려놓을 것이란 소식에 대해 코인원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16일 코인원 측은 블루밍비트와의 통화에서 "차명훈 대표가 회사 지분 매각을 협상 중인 것은 사실이 아니다. 컴투스홀딩스에 코인원 대표 자리를 물러나겠다고 전달한 사실도 없다. 계속 차 대표 체제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국내 매체는 차 대표가 컴투스홀딩스에 회사 지분을 매각하고, 대표직도 내려놓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조만간 코인원의 주인이 바뀔 것이란 이야기가 업계에 퍼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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