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 트럼프는 자신이 발행한 NFT를 통해 715만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밝혔다.
- 지난 달 16일 트럼프는 또다른 NFT 컬렉션의 출시를 암시하고, 이달 1일 '크립토 스니커즈' NFT를 발행해 완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5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불가토큰(NFT) 투자로도 큰 수익을 거뒀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윤리 감시 기관 '시티즌 포 에틱스(Citizens for Ethics)'의 자료를 인용해 "트럼프가 최대 500만달러에 이르는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또한 자신이 발행한 NFT를 통해서도 715만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지난 달 16일 블룸버그에 또다른 NFT 컬렉션의 출시를 암시했다. 이번 달 1일에는 1000개 한정의 '크립토 스니커즈'를 발행해 완판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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