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인수위원회 담당자로 테더 수탁기관 '캔터 피츠제럴드'의 최고경영자(CEO) 하워드 루트닉을 임명했다고 전했다.
- 루트닉은 린다 맥마흔 전 미국 중소기업청장과 함께 인수위원회의 공동 의장을 역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루트닉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캔터 피츠제럴드가 테더의 자산 대부분을 관리하며 테더를 지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 할 경우 꾸려질 인수위원회의 담당자로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 수탁기관 '캔터 피츠제럴드'의 최고경영자(CEO) 하워드 루트닉을 임명했다.
1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루트닉은 린다 맥마흔 전 미국 중소기업청장과 함께 인수위원회의 공동 의장을 역임할 예정이다.
루트닉은 올해 초에 열린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진행된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캔터 피츠제럴드는 테더의 자산 대부분을 관리하고 있으며 테더는 문제가 없다"면서 "기업으로서의 테더를 지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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