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인플레이션의 주된 원인이 정부의 과도한 지출과 화폐 발행이라고 지적했다.
- 그는 비트코인(BTC)이 과도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견제와 균형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 암스트롱은 "비트코인을 사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반대하는 투표와 같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1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인플레이션의 주된 원인은 정부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이 쓰고 더 많이 찍어내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를 중립화하면 대다수의 인플레이션 문제는 사라진다"라며 "비트코인(BTC)은 과도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견제이자 균형"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비트코인을 사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반대하는 투표와 같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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