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론(TRX)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1년 전 466억 달러에서 611억 달러로 증가해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의 37.9%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트론은 이더리움에 이어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트론의 스테이블코인 전송량은 174억 달러로, 이는 솔라나(SOL)의 64억 달러와 바이낸스(BNB) 체인의 16억 달러를 앞선다고 전했다.

트론(TRX)의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이 1년 전보다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코인 메트릭스 네트워크 데이터에 따르면 트론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611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1년 전 466억달러의 공급량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로,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의 37.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1년 사이 급증하면서 트론은 이더리움에 이어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게 됐다. 이더리움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897억달러로, 전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55.7%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5일 기준 트론의 스테이블코인 전송량은 174억달러에 달하며, 솔라나(SOL)의 64억달러와 바이낸스(BNB) 체인의 16억달러를 앞질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