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프랭클린템플턴이 새로운 가상자산 인덱스 ETF에 대한 S-1(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 이 ETF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으로만 구성된 CF 기관 디지털자산 인덱스를 추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해당 ETF는 SEC에 첫 가상자산 인덱스 ETF로 신청된 '해시덱스 나스닥 크립토 인덱스 ETF'와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프랭클린템플턴이 새로운 가상자산(암호화폐) 인덱스 ETF에 대한 S-1(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랭클린템플턴은 지난 1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원스톱 숍(one-stop shop) 가상자산 포트폴리오로 설계된 '프랭클린 크립토 인덱스 ETF'에 대한 S-1을 제출했다.
해당 ETF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으로만 구성된 CF 기관 디지털자산 인덱스를 추적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SEC에 가상자산 인덱스 ETF로서 처음 신청된 '해시덱스 나스닥 크립토 인덱스 ETF'와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