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올해 비트코인의 1주일 내재 변동성(IV)이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매체는 4월 반감기 이후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나, 현재는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높은 변동성은 트레이더가 투기적 거래 환경에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올해 비트코인 1주일 내재 변동성이 지난해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의 1주일 내재 변동성(IV)은 눈에 띄는 변동을 보이며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해당 지표는 지난 1월 초와 2월 중순에 잠깐 급등한 뒤, 약 50%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이후 4월 반감기에 이 지표는 80%를 돌파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매체는 "변동성은 반감기 이후 일시적으로 하락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지난해에 비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높은 변동성은 트레이더가 투기적 거래 환경에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