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를 보유한 투자 자문사의 비율이 2024년 2분기에 3% 증가하여 전체 기관 투자의 9%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는 "미국의 여름철 동안 투자가 둔화되면서 대규모 기관 유입이 당장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현물 ETF를 보유한 헤지펀드의 비율은 전체 기관 투자의 7%로, 이전보다 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ETF 보유한 투자 자문사들의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베이스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 현물 ETF를 보유한 투자 자문사 비율은 2024년 2분기 3% 증가해 전체 기관 투자의 9%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코인베이스는 "미국의 여름철 동안 투자가 둔화되면서 투자 자문사들이 바로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기엔 어려울 것"이라며 대규모 기관 유입은 당장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트코인 현물 ETF를 보유한 헤지펀드의 비율은 전체 기관 투자의 7%로, 이전보다 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