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과거 미국 대선 전과 비슷한 패턴을 보이고 있어 11월 대선 이후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2012년, 2016년, 2020년 대선 당시에도 대선 전 급락 후 대선 이후 급격한 상승이 있었다고 밝혔다.
- 미국 대선은 오는 11월 5일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이 오는 11월 예정된 미국 대선 이후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매튜 하일랜드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비트코인이 과거 미국 대선 전과 비슷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이 추세라면 비트코인은 11월 대선 이후 급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대해 그는 "2012년, 2016년, 2020년 당시에도 대선 전 엄청난 폭락이 있었고, 장기간 횡보하다가 대선 후 급격하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대선은 오는 11월 5일 예정돼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