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6년 동안 이동이 없었던 이더리움이 최근 바이낸스로 전송된 사실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 해당 이더리움은 1039ETH(약 270만달러)에 달하며, 363달러에 매수한 투자자가 6년 만에 이동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의 이같은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0.5% 하락한 259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6년동안 움직이지 않았던 대량의 이더리움(ETH)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다.
17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가 '더 데이터 너드'는 자신의 X를 통해 "6년동안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던 투자자가 방금 전 1039ETH(약 270만달러)을 바이낸스로 전송했다. 그는 6년전 개당 363달러의 가격에 이더리움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더리움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5%하락한 259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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