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대선에서 누가 승리하든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규제안이 마련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유명 기업가 겸 벤처 캐피털리스트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는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와 카멀라 해리스 중 누가 백악관에 들어가든 상관 없이 가상자산 규제안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트럼프는 가상자산을 지지하는 것으로 밝혔지만, 해리스는 아직 가상자산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런 침묵이 해리스에겐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는 가상자산에 대해 백지 상태이며, 원하는 대로 정책을 도입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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