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80%가 손실 상태…하락세 촉발할 수도"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사진=체크메이트 엑스(X)
사진=체크메이트 엑스(X)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대부분이 손실 상태이며, 이들의 패닉셀로 인해 하락세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글래스노트 수석 애널리스트 체크메이트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80% 이상이 손실 상태다. 다시 말해, 그들의 평균 매수 단가는 현재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는 2018년, 2019년, 2021년 중반과 비슷한 상태로, 투자자들이 패닉에 빠져 하락세를 촉발할 위험이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5만8350.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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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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