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미니 공동 창립자인 타일러 윙클보스가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자들에게 행동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타일러 윙클보스는 최근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5000만명의 미국 가상자산 보유자들은 해리스 부통령에게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해임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윙클보스는 이런 집단적 행동이 가상자산에 대한 전쟁을 끝내게 할 것이라고 봤다. 이와 관련 그는 "해리스가 11월 5일 대선 전에 가상자산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면, 가상자산에 대한 전쟁은 끝나고 양당 모두의 지지를 얻게 될 것이다. 이것이 게임 이론"이라고 말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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