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 넷째주에 약 1416만달러의 순유출 기록을 나타냈다 밝였다.
- 그레이스케일 ETHE는 1억1800만달러의 순유출, 블랙록 ETHA는 7635만달러의 순유입을 나타냈다 전했다.
- 피델리티 FETH는 2579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밝혔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출시 넷째주에도 순유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 현물 ETF가 지난주(8월 12일\~16일)에 1416만달러(한화 약 191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지난주 그레이스케일 ETHE는 1억1800만달러의 순유출을, 블랙록 ETHA는 7635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외에도 피델리티 FETH는 2579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앞서 이더리움 현물 ETF는 출시 후 단 한 주를 제외하고 지속적인 순유출을 기록하고 있다. 출시 첫 주에는 약 3억4135만달러가 순유출됐고, 둘째주에는 약 1억6935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어 셋째주에는 1억476만달러의 첫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한 주만에 다시 1416만달러가 빠지면서 순유출로 전환된 모습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