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은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지만, 변동성이 감소하면서 폭락 위험은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 이번주 거시경제 이벤트로 미국 연준의 FOMC 회의록 발표와 제롬 파월 의장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어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 주요 만기 옵션에서도 내재변동성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변동성이 줄어들어 폭락할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분석 업체 그릭스닷라이브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은 여전히 약세지만, 폭락 위험은 줄었다. 주요 만기 옵션에서도 내재변동성(IV)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주는 중요한 거시경제 이벤트가 많이 예정돼 있어, 관련 발표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미국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회의록 발표, 23일에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연설이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산업생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3000달러선 회복…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오름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05b352e-adcc-4dae-b6f5-dff51709f3a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