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가스비, 사상 최저치 경신…일일 소각 115ETH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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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평균 거래 수수료가 2.9Gwi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했다.
  • 덴쿤 업그레이드 이후 L2 네트워크 수수료가 줄어들면서 사용자들에게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 공급량은 19만7000ETH 증가했으며, 가격은 35% 하락했다고 전했다.
사진=크립토퀀트
사진=크립토퀀트

이더리움(ETH)의 평균 거래 수수료가 2.9Gwi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19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18일 이더리움의 평균 일일 가스비는 2.9GWI, 평균 0.85달러로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더리움의 일일 소각량은 115ETH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크립토퀀트는 "최근 이러한 추세는 지난 3월 활성화된 덴쿤 업그레이드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업그레이드 적용 이후 아비트럼, 베이스 등 L2 네트워크 수수료가 줄어들면서 사용자들에게도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했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3월 덴쿤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공급량은 19만7000ETH 증가했으며, 가격은 3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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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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