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가 100~1000비트코인(BTC) 보유량 지갑이 지난 6주 동안 94만7000BTC를 매집했다고 전했다.
- 샌티멘트는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다수의 트레이더가 가상자산 시장을 이탈하면서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BTC 매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 BTC는 20일 00시 5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93% 하락한 5만86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가 1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100\~1000비트코인(BTC) 보유량 지갑이 지난 6주 동안 94만7000BTC를 매집했다"고 전했다.
이어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다수의 트레이더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을 이탈하면서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BTC 매집에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BTC는 20일 00시 5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93% 하락한 5만86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일시 반납…"美 PMI 혼조·스태그플레이션 우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e9d2546-ed41-4139-95e0-1f014b1c46c5.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