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담 백 블록스트림 CEO는 최근 헤지펀드 외 연기금도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그는 기관들의 광범위한 BTC 채택이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했다.
- 백 CEO는 앞으로 몇 년 안에 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채택하고, BTC가 글로벌 금융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최고경영자(CEO)이자 비트코인(BTC) 맥시멀리스트 아담 백(Adam Back)이 "최근 헤지펀드 외 연기금도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했지만, 기관들의 광범위한 BTC 채택은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몇 년 안에 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BTC를 채택할 것"이라며 "BTC는 글로벌 금융 자산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20일 03시 4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82% 하락한 5만9069.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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