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기반 이용자, 가장 선호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중국어 기반 이용자들의 가장 선호하는 가상자산 거래소는 바이낸스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응답자의 69.61%가 거래소 선호도에 있어 규제의 영향이 크지 않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 중국어 사용 크립토 커뮤니티의 주요 정보 출처로는 X(구 트위터)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테크플로우(TechFlow)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어 기반 이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가상자산 거래소는 바이낸스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어 "OKX, 게이트아이오, 비트겟"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중국어 사용 가상자산 보유자 내 바이낸스는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아가 "대다수의 응답자(69.61%)가 특정 거래소의 선호도에 있어 규제가 끼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고 답했다"라며 "이는 투자자들이 정부의 규제 정책에 점차 덜 민감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어 사용 크립토 커뮤니티의 주요 정보 출처는 X(87.17%)였으며, 크립토 미디어과 위챗, 텔레그램이 그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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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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