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민주당 플랫폼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언급이 없어, 가상자산에 대해 적대적인 입장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빌 해거티 테네시주 상원의원은 민주당 지도부가 가상자산 파괴 계획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반대로 공화당은 가상자산을 지지하는 당이라는 입장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미국 민주당이 당 플랫폼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당의 입장이 적대적인 스탠스가 계속될 모양새다.
20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빌 해거티(Bill Hagerty) 테네시주 상원의원은 민주당 플랫폼서 가상자산 언급이 없는 것에 대해 "민주당은 가상자산에 대한 적대감을 유지하는 동시에 립서비스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민주당 플랫폼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지지가 전혀 없는 것은 당 지도부가 지난 4년 동안 해온 일, 즉 가상자산 파괴 계획이 계속 될 것이란 것을 재확인할 뿐이다. 반면 공화당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가상자산의 당"이라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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