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일론 머스크에게 각료나 자문 역할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와 머스크는 최근 X(옛 트위터)에서 대담을 가진 바 있으며, 머스크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 이러한 발표는 2024년 대선 이후 경제 및 기술 정책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 특별한 역할을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
20일(현지시간) 워처그루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가 11월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일론 머스크에 각료나 자문 역할을 맡기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앞서 트럼프와 머스크는 지난 13일 X에서 대담을 가진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머스크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할 경우 자신이 행정부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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