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사상 최고치…가상자산 시장 유동성 높아진 것 시사"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훌리오 모레노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165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시총 증가는 곧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 증가를 의미한다고 모레노 총괄이 설명했다.
사진=훌리오 모레노 엑스(X)
사진=훌리오 모레노 엑스(X)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를 달성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0일(현지시간) 훌리오 모레노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모두가 글로벌 M2 급증에 대해 이야기할 때 나는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을 살펴보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1650억달러를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스테이블코인 시총 증가는 이는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