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ETF가 최근 3거래일 동안 약 706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유입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블랙록 IBIT이 현물 ETF 중 가장 큰 규모인 924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피델리티 FBTC는 약 39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한 반면, 비트와이즈 BITB는 약 2570만달러의 순유출을 보였다고 전했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전날 70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입되며, 유입세가 지속됐다.
20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지난 19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약 7060만달러(약 937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이는 지난 15일에 이어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이날 블랙록 IBIT는 약 9240만달러가 순유입되며 현물 ETF 중 가장 큰 규모의 유입을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 GBTC와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는 모두 순유출입이 없었고, 피델리티 FBTC는 약 39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 BITB의 경우 이날 257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하면서, ETF 중 가장 큰 규모의 유출을 보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종전 낙관론 지속…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f29cbc-44bd-40db-88f5-83cbc6e5564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