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가격이 5만9000달러 이상을 유지하면 채굴자들의 매도 압력이 적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가격이 5만9000달러 이하로 낮아지면 채굴자들이 손실을 보더라도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매도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6만494.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이 5만9000달러선보다 낮아질 경우 채굴자 매도 압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IT 테크는 "비트코인 '채굴자 손익 지속성'과 '채굴자 일단위 보상' 지표 상 현재 채굴자들은 수익과 손실의 분기점에 위치하고 있다"며 "비트코인 가격이 5만9000달러선 이상을 유지한다면 채굴업자들이 시장에 매도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적다"고 전했다.

이어 "반면 5만9000달러선 아래로 가격이 하락할 경우, 운영 비용 충당을 위해 손실을 보더라도 비트코인을 매도하면서 매도 압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3.32% 오른 6만494.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