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게리 겐슬러의 재무장관 임명 소문에 대해 민주당 의원들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 케이틀린 롱 CEO는 민주당 의원들이 해리스 당선 시 겐슬러 임명 소문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 앞서 비트코인매거진은 해리스 당선 시 겐슬러의 재무장관 임명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미국 민주당 의원들이 카멀라 해리스가 대통령으로 당선될 시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재무장관으로 임명될 것이란 소문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은행 커스터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케이틀린 롱(Caitlin Long)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여러 민주당 의원이 내게 연락해 해리스 당선 시 겐슬러가 재무장관에 임명될 것이란 소문은 사실 무근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앞서 비트코인매거진은 상원 소식통을 인용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당선될 경우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을 재무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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