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상자산 은행' 이볼브 뱅크, 임원진 잇따라 사임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볼브 뱅크의 최고신용 책임자, 기업 관리자, 오픈뱅킹 최고 대출 책임자가 잇따라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사임 사건은 이볼브 뱅크가 올해 들어 겪은 사이버 공격 및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집행 조치와 맞물려 발생했다고 밝혔다.
  • 최근 임원진의 잇따른 사임은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은행인 이볼브 뱅크(Evolve Bank) 임원 3명이 잇따라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은행의 최고신용 책임자, 기업 관리자, 오픈뱅킹 최고 대출 책임자가 사임했다.

한편 이볼브 뱅크는 올해 들어 사이버 공격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집행 조치 등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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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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