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텔레그램에서 파생된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디오픈네트워크(TON)는 새 관리 법인 '톤 소사이어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 TON 재단 이사들은 커뮤니티 참여와 분산형 거버넌스를 촉진하기 위해 법인 '톤 소사이어티'를 공식 출범했다고 전했다.
- 톤 소사이어티는 TON 재단에서 마케팅과 성장을 담당했던 잭 부스와 에킨 튠이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텔레그램에서 파생된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디오픈네트워크(TON) 네트워크가 새 관리 법인 '톤 소사이어티'를 출범했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TON 재단 이사들은 커뮤니티 참여와 분산형 거버넌스를 촉진하는 법인 '톤 소사이어티'를 공식 출범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법인은 TON 이벤트와 공식 커뮤니티 채널을 관리할 예정이다.
톤 소사이어티는 TON 재단에서 마케팅과 성장을 담당했던 잭 부스와 에킨 튠이 이끌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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