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총 거래 수수료 급등, 바빌론 스테이킹과 관련"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총 거래 수수료가 시간당 0.5BTC에서 60BTC로 급등한 현상이 바빌론 스테이킹과 관련 있다는 점이 전해졌다.
  • 바빌론 스테이킹의 상한선이 1000BTC였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빠르게 스테이킹을 하면서 높은 수수료를 지불한 것으로 밝혀졌다.
  • 스테이킹 종료 후 거래 수수료가 다시 낮아졌으며, BTC는 23일 01시 28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1.49% 상승한 6만4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이 보고되었다.

훌리오 모레노(Julio Moreno)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이 2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총 거래 수수료는 이날 시간당 0.5BTC에서 60BTC로 급등했다"라며 "이는 바빌론(Babylon)에 BTC를 스테이킹하려는 트랜잭션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테이킹 상한선이 1000BTC였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앞다투어 스테이킹을 했고, 높은 수수료를 지불했다"라며 "스테이킹이 종료된 후 수수료는 다시 낮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23일 01시 2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49% 상승한 6만4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인기코인
#분석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