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립토펑크가 최근 소더비 경매에서 약 8800만원에 상장되었다고 전했다.
- 과거 약 160억원에 거래되었던 크립토펑크 491의 가치는 약 99% 하락했다고 밝혔다.
- NFT 산업의 침체와 함께 크립토펑크의 가치가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때 100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됐던 NFT '크립토펑크'가 최근 소더비 경매에서 약 99% 하락한 금액에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최근 소더비 경매에서 크립토펑크 #491이 약 8800만원(6만6000달러)에 올라왔다 소더비 대변인은 "해당 크립토펑크는 1억달러대에서 거래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PFP NFT의 대표격인 크립토펑크는 2021년에 약 160억원에 거래가 되는 등 NFT 인기를 이끈 바 있다. 하지만 이후 NFT 산업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크립토펑크의 가치도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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