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호주 법원이 크라켄의 가상자산 마진 상품 판매를 위법으로 판결했다고 전했다.
- 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는 비트트레이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법률적 의무를 준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크라켄 측은 판결을 준수하겠다고 밝히면서도, 호주의 가상자산 규정이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호주 법원이 크라켄의 가상자산 마진 상품 판매를 위법으로 판결했다.
22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호주 법원은 앞서 호주증권투자위원회가 크라켄 호주 법인 '비트트레이드'를 상대로 제기한 가상자산 마진 상품 판매 위법 소송에서 "비트트레이드가 법적 의무를 준수하지 않고 상품을 판매했다"고 판결했다.
이에 크라켄 측은 "관련 판결을 준수할 것"이라면서도 "호주의 가상자산 관련 규정은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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