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높은 이자율이 투자자들을 디파이로 유도할 것이라고 스테노리서치가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증가가 디파이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 RWA와 STO 등의 지속적인 성장이 디파이에 대한 수요 증가를 뒷받침한다고 스테노리서치가 밝혔다.

내년은 탈중앙화금융(디파이)의 해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스테노리서치는 "2025년 상반기에는 디파이 강세장이 찾아올 것"이라면서 "디파이의 총 예치자산(TVL)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스테노리서치는 "높은 이자율은 투자자들을 디파이로 이끌 것이다. 이외에도 디파이 생태계의 중추가 되는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이 증가한 부분도 긍정적인 요소"라면서 "또한 RWA, STO 등의 지속적인 성장은 디파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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