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플랫폼 '이더파이'에 예치된 이더리움의 수가 바이낸스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 비티씨닷컴의 데이터에 의하면, 이더파이에 예치된 이더리움 수는 162만2842개로 바이낸스의 128만960개를 제쳤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 가격이 전일 대비 3.3% 상승하여 2750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제롬 파월 의장의 금리 인하 발언으로 가상자산 시장이 상승세로 전환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플랫폼 ‘이더파이(ETHFI)’에 예치된 이더리움의 수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를 뛰어넘었다.
24일 비티씨닷컴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파이에 예치된 이더리움의 갯수는 162만2842개로 바이낸스(128만960개)를 제치고 리도(978만700개), 코인베이스(422만2178개) 다음으로 가장 많은 이더리움이 예치된 플랫폼이 됐다.
한편, 이더리움음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3% 가량 상승한 275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오는 9월 금리 인하를 확실시하는 발언을 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일제히 상승세로 전환한 탓이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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