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선물 시장가 매수 및 매도 비율 지표가 이더리움의 가격 상승을 시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해당 지표는 몇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으나 롱 포지션의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이 2800달러 선 돌파를 시도하면서 최근 조정이 단기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선물 시장가 매수 및 매도 비율이 이더리움의 가격 상승을 시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의 저자 ‘ShayanBTC’는 “이더리움 선물 시장가의 매수 및 매도 비율 지표는 롱 혹은 숏 포지션 트레이덜이 얼마나 공격적으로 시장에 베팅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해당 지표는 몇 달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매도 압력이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에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면서 롱 포지션을 보유한 트레이더들이 이더리움의 2800달러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면서 “이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지금의 조정은 단기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약 4% 상승한 277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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