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텔레그램은 파벨 두로프 CEO가 유럽 국가를 자주 여행하며 숨길 것이 없다고 공식 성명을 통해 밝혔다.
- 텔레그램과 두로프 CEO가 플랫폼 남용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주장을 터무니없다고 전했다.
- 텔레그램은 모든 유럽연합(EU) 법률을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텔레그램이 공식 성명을 통해 파리에서 체포된 파벨 두로프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텔레그램은 지난 25일 공식 성명을 통해 "파벨 두로프 CEO는 숨길 것이 없으며, 유럽 국가를 자주 여행한다. 텔레그램과 두로프 CEO가 플랫폼 남용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은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며 "이 상황이 신속하게 해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텔레그램은 또한 성명에서 "텔레그램은 디지털 서비스법을 포함해 모든 유럽연합(EU) 법롤을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프랑스 파리 당국은 오늘 중으로 두로프의 구금에 대한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그가 체포된 원인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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