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밈랜드는 텔레그램 CEO 파벨 두로프에 대한 지지의 의미로 100만 달러 상당의 TON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 밈랜드는 매수한 TON을 두로프가 석방될 때까지 팔지 않고 보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안드레이 그라체프 DWF랩스 설립자를 비롯해 일론 머스크 및 저스틴 선도 두로프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밈랜드가 프랑스 파리에서 체포된 텔레그램 최고경영자 파벨 두로프에 대한 지지하는 의미로 톤(TON)을 매수했다.
26일(현지시간) 밈랜드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밈랜드 팀은 100만달러 상당 TON을 매수했다. 이를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CEO 석방까지 팔지 않고 보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텔레그램은 우리 팀과 대부분의 웹3 사용자 및 수백만영의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앱이다. 일부 악의적 행위자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플랫폼이 어디있겠는가"라며 두로프에 대한 지지 의사를 강조했다.
앞서 안드레이 그라체프 DWF랩스 설립자도 두로프에 대한 지지의 뜻으로 50만 TON을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 역시 두로프에 대한 지지의 뜻을 표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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