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애플 맥OS 사용자를 타겟으로 가상자산 절취를 시도하는 신종 악성코드 '크툴루 스틸러'가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 악성코드는 합법적인 소프트웨어로 위장하여 가상자산 지갑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유도해 자산을 탈취하는 수법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 주요 타겟으로 코인베이스, 와사비월렛, 일렉트럼, 아토믹, 바이낸스, 블록체인 월렛 이용자가 포함된다고 전했다.

애플 맥OS 사용자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노리는 신종 악성코드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보안업체 카도시큐리티의 분석을 인용해 "애플 맥 사용자의 가상자산 지갑 내 자산을 탈취하는 신종 악성코드 '크툴루 스틸러(Cthulhu Stealer)'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 악성코드는 합법적인 소프트웨어로 위장, 사용자에게 가상자산 지갑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요구해 자산을 탈취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코인베이스와 와사비월렛, 일렉트럼, 아토믹, 바이낸스, 블록체인 월렛의 이용자가 대상이 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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