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현재 나카모토 사토시가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물량의 84%를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되었다.
- 미국 현물 ETF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할로윈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조만간 사토시 나카모토, 바이낸스를 제치고 보유량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2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현재 나카모토 사토시 비트코인 창시자가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물량의 84%를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미국 현물 ETF의 BTC 보유량은 할로윈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조만간 사토시 나카모토, 바이낸스를 제치고 보유량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28일 01시 1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2.83% 하락한 6만1799.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