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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가상자산 거래소에 '최후통첩'…의무 미이행 사항들 이달 말까지 보완할 것"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 거래소들을 소집해 의무 미이행 사항을 이달 말까지 보완할 것을 주문한 것으로 전했다.
-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가상자산법 시행 이후에도 여전히 규정을 위반하고 있어 금융당국이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분리, 해킹 대비 보험 가입 유무 등을 주요 점검 사항으로 삼고 있으며, 미이행 시 과태료 등 제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상자산법(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지 한 달여가 지난 가운데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거래소들을 소집해 의무 미이행 사항을 보완하라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진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26일 가상자산 거래소들을 소집해 이달 말까지 의무 미이행 사항들을 모두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가상자산법 시행 한달이 지났지만 가상자산 거래소가 의무 규정을 여럿 위반하고 있어 당국이 조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금감원은 이날 가상자산사업자와 이용자의 가상자산 분리, 해킹 등에 대비한 보험 가입 유무 등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해당 사항이 시한까지 이행되지 않거나 미흡한 경우 과태료 등 제재에 나설 전망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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