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투자자 51%, 포트폴리오서 가상자산 할당 늘릴 것"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기관 투자자 51%가 가상자산 현물에 추가 자금을 할당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27년까지 기관 투자자들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가상자산 비중을 7%까지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 자산 운용사들은 현재 운용자산의 1~5%를 디지털 자산에 할당하고 있으며, 스테이킹과 가상자산 펀드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관 투자자들이 향후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를 더욱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OKX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기관 투자자들은 2027년까지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7%까지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기관 투자자 51%는 가상자산 현물에 자금을 더 할당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기관 투자자의 33%는 스테이킹, 32%는 가상자산 펀드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자산 운용사들은 현재 전체 운용자산(AUM)의 1\~5%를 디지털 자산에 할당하고 있다.

매체는 "OKX의 보고서는 일본 금융기업 노무라에서 실시한 조사와 비슷한 결론을 내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노무라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의 기관 투자자 54%는 향후 3년 내 가상자산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이들은 AUM의 2-5%를 가상자산에 할당하려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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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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