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파이넥스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3차례의 미국 대선에서 선거 전 2~3개월 동안 하락했다가 선거 이후 급등하는 일관된 패턴을 보였다고 전했다.
- 보고서는 연말과 맞물린 미국 대선과 여름부터의 금융 시장 변동성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여러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 매체는 지난 2020년 선거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선거 이후 160일 동안 320% 급등했으며, 선거 이후 비트코인이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은 미국 대선을 앞두고 수개월 간 하락했다가 선거가 끝나고 급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지난 3차례의 미국 대선에서 비트코인은 선거 전 2\~3개월 전부터 하락했다가 선거 이후 상당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같은 가격 추세는 일관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보고서는 "미국 대선은 연말과 맞물려 있고 여름부터 금융 시장의 변동성은 클 수 있다"면서 "이같은 계절성 요인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여러 시장에 영향을 준다. 시장은 주로 부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지난 2020년 선거에서 비트코인은 선거 이후 160일 동안 320% 급등했다"라며 "선거 이후 비트코인은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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