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레이어2 경쟁의 과열이 블록체인 업계의 다음 과제라고 글루초프스키가 밝혔다.
- 상호운용성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 간의 경쟁이 새롭게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 현재 활성 레이어2 네트워크 수는 73개, 레이어3 프로젝트는 20개라고 밝혔다.
ZKsync 개발사 매터랩스 최고경영자(CEO) 알렉스 글루초프스키가 2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레이어2 네트워크의 경쟁 과열이 블록체인 업계가 해결해야 할 다음 과제라고 밝혔다.
글루초프스키는 "레이어2 경쟁이 치열해지자 이제는 상호운용성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 간 경쟁이 펼쳐지려는 모습"이라며 "옵티미즘의 슈퍼체인과 자사(매터랩스)의 엘라스틱 체인이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L2Beat에 따르면 현재 활성 레이어2 네트워크 수는 73개, 레이어3 프로젝트는 20개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퍼스트디지털 CEO "AI 결제 시대 온다…원화도 디지털화해야" [코인터뷰]](https://media.bloomingbit.io/news/9be484e6-72a1-48a5-b460-dda638febccd.webp?w=250)


![3320억원 모은 서클 '아크', 스테이블코인 통합 인프라 정조준 [황두현의 웹3+]](https://media.bloomingbit.io/news/ef35e48e-8eef-4a00-b08b-dda115d7ce6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