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텔레그램 금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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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텔레그램인도네시아에서 금지될 가능성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 톤코인이 텔레그램과 연관된 사건으로 인해 가격 폭락을 겪었다고 밝혔다.
  • 인도네시아 정부는 온라인 도박음란물과 관련된 문제를 이유로 앱 차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가 텔레그램을 금지하려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는 "인도네시아는 텔레그램과 비고라이브 앱을 차단하려 고려하고 있다"라며 "이들은 음란물을 퍼뜨리고 온라인 도박을 조장하는 데 관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부디 아리 세티아디 인도네시아 커뮤니케이션 및 정보 장관은 "법무부는 이미 두 플랫폼에 강력한 경고를 했다. 이들을 당장 폐쇄하고 싶지만 팀은 추가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텔레그램이 자체적으로 발행한 가상자산인 톤코인은 지난 24일 두로프 CEO가 프랑스 파리에서 체포된 이후 20% 폭락한 바 있다.

#사건사고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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