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은 썬코인(SUN)을 매도하지 않았다고 X(트위터)를 통해 정면 반박했다고 밝혔다.
- 온체인 애널리스트의 주소와 자신은 관계가 없다고 전했다.
- 특정 주소의 유동성 제공과 매도 행위가 저스틴 선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최근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썬코인(SUN)을 매도했다는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30일 저스틴 선은 X(트위터)를 통해 "썬다오와 나는 썬을 매도하지 않았다"며 "온체인 애널리스트들이 말하는 주소와 나는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엇다.
앞서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는 "선아이오에 유동성을 제공한 스마트머니 주소가 지난 25일 118만 달러 상당의 썬을 매도한 데 이어 26일에도 168만 달러 상당의 썬을 추가로 매도했다"며 "해당 주소가 저스틴 선 또는 트론 재단 관련 주소일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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