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의 시장 심도가 현물 ETF 도입 후 20% 하락했다고 전했다.
- 대량 주문에 이더리움의 유동성이 감소하여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테더 마켓 기준으로 전일 대비 1.4% 하락한 236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 시장의 심도(Market Depth)가 현물 ETF 도입 이후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 심도란 대량 주문을 흡수할때 시장이 얼마나 가격의 변화 없이 이를 받아들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현물 ETF 도입 이후 미국 가상자산 중앙 거래소의 이더리움(ETH)의 시장 심도는 20% 가량 하락했다. 해외 거래소에서도 약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이더리움의 유동성이 감소하고 대량 주문에 대해 예전보다 훨씬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한편, 이더리움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4% 가량 하락한 236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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