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내재 변동성 지수가 최근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 미국 대선 토론회와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시장에 큰 변동을 일으키지 않았다고 전했다.
- 다음 주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분명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옵션 시장에서 비트코인(BTC)은 변동성이 감소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옵션 전문 분석 업체 그릭스닷라이브(Greeks.live)의 애덤 연구원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대선 토론회와 주요 경제 지표 데이터는 시장에 큰 변동을 일으키지 않았다"라며 "(미래의 변동성을 예상하는) 내재 변동성 지수는 최근 크게 감소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다음 주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분명해지고 있다"면서 "빅컷(50bp 인하) 가능성은 (종전에서 다소 감소한) 13%에 불과하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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