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은 미국 대선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최상위 이슈는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대선 당선자는 극히 낮은 차이로 결정될 것이며, 가상자산 포함 다양한 이슈들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에반스 교수는 밝혔다.
- 벤징가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만이 대선 후보들이 가상자산을 논의하길 원했으며, 45%%는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논의를 더 원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미국 대선 결과를 뒤흔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토냐 에반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 법학 교수는 코인텔레그래프에 "미국 대선 당선자는 극히 낮은 차이로 결정될 것이다. 가상자산을 포함한 많은 이슈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가상자산은 유권자들에게 최상위 이슈이긴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슈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벤징가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만이 대선 후보들이 가상자산에 대해 논의하길 원했고, 45%는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대해 논의하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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