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Z세대의 절반 이상이 가상자산 투자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 이들은 디지털 뱅킹 플랫폼이 비싸고 느리다고 생각하며,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앱과 스테이블코인을 선호한다고 전했다.
- 미 금융산업규제청(FINRA)의 조사를 인용한 결과, Z세대의 55%가 온체인 재정 관리 및 가상자산 투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국 Z세대(1997\~2012년생)의 절반 이상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에 긍정적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DL 뉴스는 미 금융산업규제청(FINRA)의 조사를 인용해 "미국 Z세대의 55%는 온체인 재정 관리 및 가상자산 투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디지털 뱅킹 플랫폼이 비싸고 느리며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앱과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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