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더블록 리서치에 따르면,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채굴자 수익 중 트랜잭션 수수료가 크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 9월 13일 기준, 일일 채굴자 수익 중 거래 수수료는 약 40만 달러로 전체 수익의 1.6%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 더블록은 이러한 수수료 수익 급감의 주된 원인으로 오디널스 및 BRC-20 대안 프로토콜 룬즈(Runes)에 대한 수요 감소를 지목했다고 전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리서치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반감기 이후 채굴자 수익 중 트랜잭션 수수료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13일 기준 일일 채굴자 수익은 2535만 달러였으며, 이 중 거래 수수료는 약 40만 달러로 전체 수익의 1.6%에 불과했다.
더블록은 수수료 수익 급감의 주요 원인으로 오디널스와 BRC-20 대안 프로토콜 룬즈(Runes)의 수요 감소를 지목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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