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대비 5포인트 상승한 54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같은 시간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들이 상승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의 심리를 반영하며, 여러 요소를 기준으로 산출된다고 전했다.

20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5포인트 오른 54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69% 상승한 6만2993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상승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3.34% 올랐고, 바이낸스코인(BNB)과 솔라나(SOL)도 각각 1.34%, 6.46% 상승했다. 이밖에 리플(+0.23%), 도지코인(+0.86%), 톤(+0.43%), 트론(+1.27%) 등도 강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분석] "ETF·숏 커버링, 비트코인 반등 이끌어…온체인 지표는 혼재"](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c7dbd31-4aeb-400e-9c43-c2843062fc6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