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54점 기록…중립 단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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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54점으로 중립 단계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 금일 오전 비트코인 가격이 0.73% 상승하며 6만320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과 일부 알트코인도 상승세를 보였지만 혼조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21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과 동일한 54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73% 상승한 6만3205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상승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4.94% 올랐고, 바이낸스코인(BNB)과 솔라나(SOL)도 각각 1.61%, 3.36% 상승했다. 한편 리플(-0.16%), 도지코인(+0.71%), 톤(-1.31%), 트론(+1.27%) 등은 혼조세를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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